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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장마, 태풍으로 인한 기상병 증상과 대처방법

by 퇴계동멋쟁이 2018.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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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씨이지만 장마기간에다가 태풍까지 몰려오고 있어 기온, 습도, 기압 등 기상환경이 다양하게 변하는 시기입니다.

이러한 갑작스런 변화는 정신적, 육체적 영향을 주기 때문에 몸에도 변화가 생기는데, 병이 생기거나 악화되는 경우를 기상병이라고 부른답니다.

그래서 장마, 태풍으로 인한 기상병 증상과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장마, 태풍으로 인한 기상병 증상과 대처방법

대표적인 기상병으로는 신경통, 관절통, 두드러기, 습진, 천식, 우울증 등이 있으며 이러한 호르몬 분비와 컨지션 조절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천식의 경우 여름에 장마전선이 남쪽에 머무를때 많이 발생하며 전선이 접근하면 급감한답니다.


관절통은 기압이 낮아지면서 관절 내에 압력이 높아져 발생하며 흔히 비가 오기전 다리가 쑤신다고 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저기압이 접근할 때 악화되고 멀어져 갈때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울증은 장마철에 햇빛이 줄어들면서 생겨나는데 그로 인해 호르몬 변화가 생기며 신체리듬이 깨지게 될떄 생겨납니다. 장마기간 동안 지속되는 경향이 높으며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두통의 경우 저기압일 때 편두통이 많이 발생하는데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비가 많이 오면 양이온의 증가로 두통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두통에 이어 치통은 충치구멍속에 기압이 낮아져 가스가 팽창하면서 신경을 압박하게 되어 통증이 심해집니다.


이러한 기상병을 예방하려면 적절한 운동과 유식, 식사를 통해 몸의 면역력과 저항력을 높여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실내온도는 너무덥지 않게 20도 정도를 유지하며 습도도 50%이하로 유지해 주면 좋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어 기상병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게 됩니다.


이상으로 장마, 태풍으로 인한 기상병 증상과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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